대한약사회, 2018년 시무식 갖고 ‘회원 위한 회무’ 다짐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등 임원 신상신고 실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02 17:37   수정 2018.01.03 00:37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2일 오전 대강당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갖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회원을 위한 회무에 더욱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은 시무식에서 “항상 강조해 왔지만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문제에 접근하면 비교적 쉽게 해결할 수 있다”며 “회무에 있어서도 역지사지를 다시 한 번 새기고 회원을 위한 회무에 더욱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사람은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사람들이 많다(득도다조, 得道多助)”며 “득도다조의 의미를 새기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시무식에 이어 조찬휘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2018년도 신상신고를 진행했다.

신상신고는 지부·분회 운영 및 회비관리 규정에 따라 약사면허증 행사처나 주 직장의 주소지 소재 지부·분회에 해야 하며, 미취업자의 경우 거주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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