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사회, 노숙인 쉼터 ‘안나의 집'에 후원금 전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02 08:43   수정 2018.01.02 08:48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12월 29일 관내 노숙인 쉼터인 ‘안나의 집'(대표 김하종 신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된 후원금은 '안나의 집'에서 새롭게 짓고 있는 노숙인 복지센터 신축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안나의 집'은 이탈리아에서 온 김하종 신부가 후원자들을 모아 운영하고 있는 급식시설로 매일 500∼60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성남시약사회는 지난 2006년부터 매월 일정액을 지원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강성희 부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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