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사회, 최종이사회·선구자의 밤 개최
내년 개국회원 신상신고회비 10만원 지원…내년 1월 27일 총회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22 18:09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21일 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최종이사회 및 선구자의 밤을 개최했다.

개국회원 신상신고비 지원금은 임대료 수익사업으로 연 10만원씩을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11년째 지원할 예정으로 총 2,000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정기총회는 2018년 1월 27일 오후 5시에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전영옥 회장을 비롯한 모든 상임이사와 의장단, 감사, 자문위원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세입․세출결산 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및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에 대한 보고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종이사회에 이어 열린 제14회 선구자의 밤 행사에는 선구자에게 약사회 마크가 새겨진 순금 배지 한 돈을 증정했다.

이날 전영옥 회장은 “그동안 성북구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협조해주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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