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사회, 장애인자립지원센터 등에 약손사랑
3개 단체에 100만원씩 전달…11곳 가정에 교복교환권도 전해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18 19:33   

제주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강원호)는 지난 12월 15일 제주도약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다솜발달장애인자립지원센터, 생명의 샘, 천주교제주교구 이주사목센터에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내년 중·고등학교 진학생이 있는 생활환경이 어려운 가정 11곳에 30만원 상당의 교복 교환권도 전했다. 교복교환권은 제주도약사회가 10곳, 북제주군약사회가 1곳을 지원했다.

이번 교복교환권 지원은 새 학기를 맞이해 제주도 내 저소득 가정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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