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우회, 송년회 열고 희망찬 2018년 기원
전영옥 회장 “새해에도 약우회원과 약사회 화합” 당부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14 18:12   

성북구약우회는 12월 14일 북악정에서 전영옥 회장과 약우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 및 약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전영옥 회장은 “한 해 동안 약사회와 약사회원들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약우회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2017년을 잘 마감하고 2018년 희망찬 한 해를 시작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다가오는 2018년에도 약우회원과 약사회가 화합해 서로 윈윈해 더욱 발전하는 약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송년회에 참석한 약우회원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동제약, 광동제약, 녹십자, 동아제약, 동화약품, 백제약품, 부광약품, 보령제약, 신덕약품, 알파제약. 유한양행, 한국인스팜, 정우신약, 한미약품, 한림제약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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