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정보화시대 적극 동참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1-03 12:54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2일 약사회관에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을 비롯해 약사회 원로와 집행부가 참석한 가운데 2003년도 시무식 및 신년 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식 회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 정보화시대에 약사회의 역할은 보다 진보적이고 우수한 서비스를 구축하는데 있다고 생각한다"며 " 앞으로 성동구는 다양한 솔루션을 갖추어 정보화시대에 확고히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분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참석한 한 자문위원은 "지난 대선때 노무현 당선자는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 확대, 상용 처방약 목록 제출 의무화,처방전 2장 발행,진료비 심사강화, 약가제도 개선, 공공의료 확대 등 약사에게 분업정착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는데, 대통령이 업무인수인계를 마치기 전에 보건복지부에서 성분명 처방은 곤란하다고 단언한 것은 실로 유감이 아닐 수 없다"며, "성동구 집행부와 상급회의 강력한 대응자세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