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1-02 11:12   
광주시약사회(회장 노영옥)는 지난달 24일 연말 불우이웃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남구 진월동 소재 정신지체자 및 장애인 시설인 작은예수회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노영옥 회장과 김성자 여약사회장, 이강매 여약사위원장, 노양민 북구약 정책협의위원 등은 이날 작은예수회를 방문해 위문금과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김요한 수사와 원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광주시 동작구약사회(회장 정태용)도 지난달 25일 광주 성재예술관에서 불우청소년 및 장애인 돕기 일일찻집 행사를 개최해 250여명의 약사 및 시민들이 참여해 300여만원을 모금했으며, 추후 불우 청소년 15명을 선정해 각 20만원씩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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