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사회, 강릉 산불피해 이웃에 성금 전달
전국재해구호협회 성금접수처 방문, 1백만 원 전달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1 13:44   
강릉시약사회(회장 우준기)는 지난 10일 강릉시청 1층에 마련된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성금 접수처를 방문하여 강릉 산불피해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강릉 산불은 5월 6일 오후 3시 27분경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야산에서 발생해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로 번진 사건으로, 민가 33채가 전소되고 31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우준기 회장은 “불의의 대형 산불로 하루아침에 잿더미로 변한 터전을 바라보며 실의에 빠진 피해주민과 훼손된 산림에 대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피해복구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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