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사회, 어버이날 사회복지관 방문 영양제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09 07:21   수정 2017.05.09 07:22

서울시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5월 8일 어버이날 관내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들을 위로하고 영양제(160명분)를 전달했다.

조영희 회장은 “ 광진구약사회에서는 매년 어버이날 회원들이 모아준 정성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후원해 드린다”며 “매년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장영심 관장은 “매년 광진구약사회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잊지 않고 지속적인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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