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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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12-13 15:53   
대구시약은 지난 4일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약사현안 및 대선과 관련한 약사회의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구시약은 단체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할 경우 선거법 위반 유무를 선관위에 질의한 후 약사정책에 기장 근접하는 정당후보에 대한 정책지지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대구시약은 대구시민 프로축구단 시민주 공모와 관련해 분회별로 약국당 2계좌씩 신청하기로 했다.

한편, 대구시약은 5일 제2차 이사회를 열고 반품 재고약에 대한 정산작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업체들을 독려하기로 했다.

대구시약은 총 526개 약국에서 12억 4천여만원의 재고의약품을 175개사에 반품을 완료했으며, 100만원 미만의 약국에 대해서는 해당 제약사에서 현금으로 입금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대구시약은 개인사정으로 사임한 이사 2명에 대한 보선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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