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소년·소녀가장에 600만원 '선뜻'
불우이웃 돕기 '성가제' 개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11-07 13:03   
노원구약사회(회장 송용석)가 실천한 이웃사랑이 훈훈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노원구약은 지난 2일 노원구민회관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가제'를 개최하고 수익금 600만원 전액을 불우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 날 행사는 송천교회 노원지방 청장년선교회 회장과 삼육대학 장학재단 이사장을 맡으며 남모르게 선행을 베풀어 온 전병관 부회장이 적극 주도해 이뤄졌다.

노원구약은 앞으로도 불우이웃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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