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가맹약국 대상 '옵티마愛날 콘서트' 개최
브랜드마케팅·핵심역량강화 등 내년 주요 사업목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24 11:18   수정 2015.12.24 11:21
옵티마케어가 전국 가맹약국을 대상으로 '옵티마愛날 콘서트'를 진행했다.

㈜옵티마케어는 지난 12월 13일 전국 가맹약국을 대상으로 '옵티마愛날 콘서트'를 개최하고 옵티마와 성장을 함께 해 온 약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콘서트 행사에서 경영지원본부 김상민 이사는 '본사와 가맹약국의 상생'을 강조하고, 2016년은 브랜드마케팅과 핵심역량강화를 주요 사업목표로 설정하는 한편 O2O 마케팅과 신제품 개발, 교육 커리큘럼 개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옵티마愛날 콘서트' 행사는 1부 우수 약사에 대한 시상과 함께, 2부 지식 나눔 콘서트, 3부 예술 문화 콘서트로 나눠 진행됐다.

우수 약사 시상에서는 모범적으로 약국을 운영 해온 정향희 약사와 박종호 약사, 이인숙 약사, 장은옥 약사, 안진주 약사, 금인선 약사, 조향숙 약사, 송애희 약사, 김종운 약사, 최은주 약사 총 10명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지식나눔 콘서트에서는 옵티마가맹약국 약사의 경영사례 발표를 통해 노하우를 공유했다.

월드옵티마약국 박종호 약사는 "옵티마 사용설명서를 주제로 옵티마 본사가 제공하는 경영 지원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고객의 마음을 얻고, 지식과 약사 자신을 파는 것이 진정한 약사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신감초당약국 송애희 약사는 "옵티팜으로 고객을 기억해주자! 만남을 준비하자! 옵티팜 프로그램 활용법을 제목으로 옵티팜을 이용한 약국경영 노하우를 발표했다.

또, 이어진 초청강연에서는 방송인 이상벽씨가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인생 5단계'를 주제로 강연했다.

옵티마케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 약사와 함께 성장하는 옵티마 약국 프랜차이즈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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