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제 약사 1,668명· 4년제 약사 27명 탄생
제66회 약사국시 합격자 발표, 수석에 성균관대 구정아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16 20:57   수정 2015.02.16 21:02

지난 1월 23일 실시된 제66회 약사국가시험에서 첫 6년제 약사 1,668명이 배출됐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지난 1월 23일 실시된  제 66회 약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16일 발표했다.

6년제는 전체 1,716명의 응시자 중 1,668명이 합격해 97.2%의 합격률을 보였다. 6년제 약사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350점 만점에 343점(98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성균관대학교 구정아씨가 차지했다.

4년제 약사국가시험 25.7%로 총 105명 응시자 중 27명이 합격해 25.7%를 기록했다. 4년제 약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자는 영남대학교 최현기씨로 300점 만점에 293점(97.7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이번 제66회 약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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