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대약대 총동창회장에 정연택씨
"동문회 활성화와 학술강좌 개최 주력"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6-25 10:49   
덕성여대 약대 총동창회는 지난달 15일 모교 동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회장에 정연택씨를 선출했다.

또 사업안 및 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새 임원진 구성은 신임회장에게 일임하기로 했다.

이날 덕성여대약대 총동창회장에서 선출된 정연택씨는 대한약사회 부의장과 덕성여대약대 서울개국동문회장을 역임하는 등 약사회무와 동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정연택회장은 인사말에서 "총동창회 활성화와 그동안 배출된 동문들의 유대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의약분업후 경영난을 겪고 있는 개국가의 현실을 감안해 동문회원들이 경영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학술강좌를 개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총회는 한국여성인력개발원 송화섭 이사장과 청량리병원 약국장인 함송원씨를 신임감사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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