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약국 운영
조직위원회와 응급환자 이송지원 관련 협약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03 09:39   수정 2014.07.03 09:44
인천시약사회가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응급환자 이송지원과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는 최근 2014 인천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와 관련해 의약단체 응급환자 이송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인천시에서 진행되는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는 APC(아시아장애인올림픽위원회)가 주최하고, IAPGOC(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42개국 6,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23개 종목으로 대회가 진행된다.

대회 진행기간 동안 인천시약사회는 선수촌 내에 약국을 운영하게 되며, 10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모두 8명의 약사 회원이 운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서정규 사무총장은 "대회에 인천시약사회의 협력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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