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1박2일 일정 이사회 개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01 10:38   수정 2014.07.01 10:50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전지이사회를 진행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6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일정으로 가평 하이랜드에서 전지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폐업으로 변경된 미아2반 반장에 이남수 이사를 인준했으며, 약국의 공익성과 사회적 기여를 위해 자율정화 차원에서 휴일지킴이약국을 철저하게 관리하기로 했다. 또, 변경된 복약지도 관련 법령에 대해 논의했다.

2년에 한번 진행되는 등산·체육대회를 회원의 참여도를 고려해 노원구약사회와 함께 협의해 진행하는 것으로 가닥으로 잡고,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상임이사회에 위임하기로 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는 전지이사회를 통해 약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사들의 화합은 물론 정서함양을 위해 웃음치료 등의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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