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부산광역의원 비례대표 당선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05 06:04   수정 2014.06.05 07:05


부산 광역의회의원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2번을 받은 정명희(부산약대)약사가  당선됐다.

“당선축하의 기쁨보다는 마음이 너무 무겁다”

새정치민주연합 정명희 부산광역의원 비례대표  당선인는 “새정치민주연합을 지지해주신 시민의 힘으로 당선된 비례대표이기에 저 혼자의 몫이 아닌 새정치민주연합의 시의원 후보 모두의 몫이라 생각하고 당선증을 받아 최선을 다해 일 하겠다”고 했다.

특히, “약사의 전문성을 가지고 부산시민의 공공의료와 보건복지를 위해 모든 힘을 쓰겠다” 라며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위해 야당 시의원으로 부산시 의회의 예결산을 꼼꼼히 챙기면서 선거기간 들었던 현장의소리를 가슴에 새겨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과 하나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 말했다.

또 “새롭게 들어서는 길인만큼 새로운 각오로 새정치를 열어 부산시를 변화시키는데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명희 당선인은 현재 일신약국 대표약사, 부산중구약사회장, 부산시약 약 바르게 알기 운동 본부장 등으로 지역 약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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