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가 이사회를 개최하고, 3명의 신임 이사를 선임했다.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박규동)는 지난 5월 24일 '2014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박규동 본부장은 "예방교육 활성화를 위해 임원이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 활동과 마그미 약사 강사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라고 당부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활발히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노력하자"며 각오를 다졌다.
자리를 함께 한 전영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본부와 지부간의 소통의 중요성을 알리고 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의 사업 활성화를 위해 본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사회에서는 2013년도 감사보고와 세입·세출 결산 승인에 이어 2014년도 사업계획(안)과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승인했다.
또, 김동길(강남구약사회장) 이사와 박근희(강동구약사회장)·정영기(종로구약사회장) 이사를 신임이사로 선임했다.
이사회에는 전영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과 김영기 부장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권태정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