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새 회관 입주식 개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26 16:39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4일 새로운 약사회관에서 입주기념식을 가졌다.

약사회는 지난 15일 사무실을 이전, 24일에는 입주식을 열고 테이프커팅과 현판식을 진행해 새 사무실 마련의 기쁨을 나눴다.

한동주 회장은 “새로운 사무실을 디딤돌 삼아 회원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크게 발전하는 양천구약사회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새 약사회관은 양천구 신월7동 소재의 66㎡(약 22평)의 규모의 사무실로 강서구약사회로부터 분구된지 26년만에 마련한 자체회관이란 점에서 의의를 두고 있다.

이날 입주식에는 한동주 회장을 비롯, 양천구약사회 회원과 자문위원 및 임원,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김종환 서울지부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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