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사회 경찰 직원 자녀에 장학금 전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21 15:33   


영등포구약사회가 경찰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유정사)는 자선다과회 수익금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고, 첫번째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9일 영등포경찰서 직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은 지난달 영등포구약사회가 지역 영등포경찰서와 맺은 장학금 협약에 따른 것이다.

영등포구약사회는 이날 경찰서 직원 자녀 6명에게 모두 3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유정사 회장은 "경찰서 직원의 복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자녀들이 학업에 열중해 큰 일꾼으로 자라길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상철 영등포경찰서장은 "약사회의 배려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등포구약사회 유정사 회장을 비롯해 김정기·신용종·이종옥 부회장과 영등포경찰서 김상철 서장을 비롯한 경찰간부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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