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6개 축구팀 "함께 모여 화합 도모"
인천시약사회, 약사·약업인 한마음 축구대회 개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16 10:40   


인천시약사회가 회원약사와 지역 약업인이 함께 참여하는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는 지난 5월 11일 인천 용담그린공원에서 회원약사와 지역 약업인이 함께 참여하는 '한마음 축구대회'를 2013년에 이어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축구대회에는 인천시약사회 축구팀을 비롯해 가천대약학대학 축구팀과 연세대약학대학 축구팀 등 지역 약학대학 축구팀이 함께 참여했다.

또, 인천약품과 지오영, 제약사 모임인 약업인협의회 등 모두 6개팀이 함께 참여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한편 서로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마음 축구대회에는 조석현 인천시약사회장을 비롯해 송영만 부회장, 박병호 총무이사, 윤종배 약사개발이사, 인천시약사회 인팜 축구동호회 채주병 회장과 동호회원, 지오영 축구팀, 인천약품 축구팀, 약업인협의회 축구팀, 연세대약학대학 축구팀, 가천대약학대학 축구팀 등 15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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