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사회, 약사 가운 제작해 이달중 배포
상임이사회 갖고 자선다과회·연수교육 일정 확정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08 10:19   수정 2014.05.08 10:20


성북구약사회가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성북구약사회(회장 문경철)는 지난 2일 지역 음식점에서 제5차 상임이사회를 진행했다. 상임이사회에서는 자선다과회와 연수교육 개최 일정을 확정했으며, 회원에게 약사 가운을 제작해 배포하기로 했다.

자선다과회는 오는 5월 21일 성북구약사회관에서 진행하기로 했으며, 하반기 연수교육은 6월 21일에 실시하기로 했다.

또, 이번주 11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진행되는 제14회 여성마라톤대회에 회원과 가족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약사 가운도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성북구약사회는 총무위원회에서 신상신고를 진행한 회원과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가운과 명찰을 제작해 이달중 배포하기로 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는 문경철 회장과 전영옥·하태수·김동엽·오천권·김은배·김남빈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최명숙 단장과 서미영·박경애·권유경·장석연·이보영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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