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자문위원 초청 간담회 진행
6월 개최 건강서울 행사 경과 보고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23 15:25   


서울시약사회가 자문위원 초청 간담회를 진행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22일 강남구 역삼동 베이징코야에서 자문위원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김정란·고원규·김영희·송연화·추연재 부회장, 유성호 총무이사와 박한일·김희중·한석원·문재빈·전영구·권태정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김종환 회장은 "서울시약사회 60년사의 주인공인 자문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현안 해결과 약사직능의 미래를 밝혀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법인약국 문제와 가정상비약 확대 문제, 서면복약지도, 우리동네 빈곤 노인 돌보기와 약료관리서비스 등의 현안에 대해 자문위원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오는 6월 1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건강서울 2014-약사와 함께' 행사와 관련해 진행상황과 경과 등을 보고했다.

추연재 부회장은 "지난해 부족하다고 거론된 부분은 보완했으며, 올해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추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하면서 "상담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과 여유 있는 공간으로 시민과 약사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자문위원들은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과, 24개 지역 약사회의 협조를 얻어 약사회원이 참여하는 큰 행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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