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 복지시설 송천 한마음의집에 성금 전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22 09:27   수정 2014.04.22 09:53


서초구약사회가 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지난 4월 17일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인 송천한마음의 집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미영 회장은 서초구약사회 자선다과회에 외빈으로 참석한 송천한마음의 집 관계자에게 후원금을 직접 전달했으며, 장애인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도 동시에 전했다.

이재찬 원장은 "잊지 않고 송천한마음의 집을 생각해 주어 감사하다"면서 "작고하신 고 김명섭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송천한마음의 집을 잘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성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