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에 DUR 추가
강사단 간담회 갖고 올해 네번 진행키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16 10:41   


강남구약사회가 의약품안심서비스(DUR)에 초점을 맞춰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간담회를 진행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 홍보위원회(부회장 리병도, 위원장 김성은)는 지난 4월 8일 소비자를 대상으로 DUR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보건소 관계자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심사평가원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고 있는 DUR 교육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강남구약사회는 올해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에서 4회에 걸쳐 DUR 교육을 같이 하기로 했다.

또, 자리를 함께 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단은 앞으로 진행될 교육이 보다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간담회에는 김성은·이승희·조진미·조현영·조성화·김경화·김미원·최복희 약사와 강남구보건소 신문호 약무팀장, 조성희 약사가 참석했다. 또, 심사평가원 관계자 3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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