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이웃돕기 자선다과회 개최
소외된 이웃 향한 사랑과 나눔 주제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16 07:20   수정 2014.04.18 10:36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진행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15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오혜라, 위원장 이용화) 주최로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과 나눔, 희망을 주제로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이웃 사랑과 나눔, 희망을 주제로 자선다과회를 진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해 자선다과회 콘셉트는 '해바라기'로 정했다"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해바라기의 꽃말 '빛을 향한 그리움' 처럼 우리 사회에도 희망이라는 빛을 받아야 하는 소외된 이웃이 많다"면서 "작은 힘이라도 소외 이웃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노력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 회장은 "우리 약사들도 의약품 약국외 판매와 법인약국 문제 등 힘든 현안 속에서 빛을 필요로 하고 있다"면서 "약사는 이웃에게 빛이 되고, 이웃은 약사에게 빛이 되는 서로 상생하고 공존하면서 해바라기처럼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선다과회에는 최귀옥 도봉·강북구약사회장을 비롯해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권영희 부회장, 신성숙 이화여대약대 개국동문회장, 신충웅 성균관대약학대학 동문회장, 윤복순 숙명여대약대 개국동문회장, 김은주 덕성여대약대 서울개국동문회장, 서정숙 한국여약사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또, 서울 지역 약사회 회장과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인영 강북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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