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약사회 약업발전협의회는 10일 12시 정일품한정식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이재경 울산시역회장을 상임고문 추대, 성문경(복산약품대표) 이승원(일동제약 부산지점장)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울산약업발전협의회는 약업관련 문제점을 공동대처하기로 합의하고, 도매업체 제약사 등 40여곳의 회원으로 참여해 발족했다.
울산약업발전협의회 신임임원은 상임고문 이재경(울산시약회장) , 고문 주철재(부울경 도매협회장) △ 회장 : 성문경(복산약품 사장) 이승원(일동제약 부산지점장)
△부회장 : 이성기(울산시약 상근부회장) 문규환(울산불량의약품 신고센터장) 박용철(대외협력이사) 전병관(삼원약품 전무) 정종렬(우정약품 전무) 김영수(대웅제약 부산지점장) △총무 황태윤(울산지부 총무이사) 황성주(동아제약 지점장) 양성진(세화약품 상무) △이승열(강남약국 대표) 김희덕(청십자약품 지점장) △홍보 조창희(약국이사) △간사 추호엽(울산약사회 사무국장) 등 집행부를 선출했다.
협의회는 △울산 약업계의 의약품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점 해결 △의약품가격표시 및 관리기준 △의약분업 안착에 수반된 제반문제의 협의 등을 공동대처해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과 국민건강보험에 따른 지원 및 친목을 도모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