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사회, 16개 세이프약국 지정서 전달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10 15:00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9일 강서구보건소 4층 시청각실에서 관내 16개 약국에 '세이프약국'지정서 수여식을 실시했다.

강서구보건소(소장 하현성) 주관으로 개최된 수여식에서는 하현성 소장과 이종민 강서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세이프약국 사업은 2013년부터 서울시가 시범사업으로 서울의 4개구(강서·도봉·구로·동작)에 2014년도에는 강북구와 중구를 추가해 총 6개구, 88개소에서 2차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시행 기간은 12월까지로 향후 약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포괄적 약력관리, 금연상담, 자살예방게이트키퍼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다.

지정서 수여식 후에는 세이프약국을 대상으로 금연상담자 교육을 실시했다.

▲16개 세이프약국 : 용한약국 / 벼리약국 / 강서자이온누리약국 / 가양온누리약국 / 화창한약국 / 발산그랜드약국 / 종로약국 / 메디팜인정약국 / 온누리성원약국 / 조광약국 / 다마트약국 / 강서사랑약국 / 다정약국 / 곰달래약국 / 까치프라자약국 / 화곡서울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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