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부회장 김병진, 약사공론 사장 신영호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일부 임원 인사 3일자로 임명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04 06:43   수정 2014.04.04 07:03

공석으로 남아 있는 대한약사회 일부 임원에 대한 조각이 마무리됐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3일자로 공석으로 남아 있는 일부 임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우선 부회장에는 김병진 전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이 임명됐다. 서울대약학대학을 졸업한 김 부회장은 대한약사회 홍보이사를 역임했으며,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정책위원장에는 윤영미 약바로쓰기운동본부 본부장이 상근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또,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에는 정세영 경희대 약학대학 교수가 임명됐다.

정책라인을 강화하기 위해 2명의 정책자문역도 위촉했다. 새로 임명된 정책자문역에는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과 함께 하영환 전 사무총장이 위촉됐다.

이와 함께 약사공론 사장에는 신영호 전 약사공론 편집인이 선임됐다.

약사공론 사장 선임은 최근 전영구 약사공론 사장이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선출되면서 사임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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