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장소, 같은 시간, 다른 모습
이혜선 기자 l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4-27 15:58   

 

27일, 대한약사회관 1층에서는 상반된 상황이 펼쳐졌다. 1층 로비에서는 서초구약사회의 예정된 자선바자회가 열렸고, 바로 옆 서울시약사회 회장실에서는 민병림 회장이 이틀째 단식 투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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