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총회 부의장에 이영민·황기태
대의원총회 위임 따라 조찬휘 총회의장 15일 임명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11-15 11:58   

서울시약사회 총회 부의장에 이영민 대한약사회 前 부회장과 황기태 광진구약사회 前 의장이 선임됐다.

15일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은 이영민, 황기태 씨를 총회 부의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 부의장 선임은 지난 대의원총회 석상에서 총회의장에게 위임한 것에 따른 것이다.

이영민 부의장(61세)은 조선대약대를 졸업했으며, 서초구약사회장과 서울시약사회 의료보험위원장과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경희대약대를 졸업한 황기태 부의장(56세)는 광진구약사회 총회 부의장과 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광진구약사회 이사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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