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컴퓨터 어떤 사양 쓰고 있나요?"
서울시약사회, 관련 우편 설문조사...추첨 통해 백화점상품권 증정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11-15 05:55   수정 2010.11.15 05:56

서울시약사회가 약국의 컴퓨터 관련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은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2주간 약국가의 컴퓨터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히고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최근 PM2000 6.0 배포에 따라 많은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약국전산 환경 변화에 대한 서울시약사회의 정책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된다.

설문을 통해 서울시약사회는 컴퓨터 사용기간을 비롯해 운영체제, CPU 사양, 메모리 사양, 고장 원인 등과 함께 프린터 종류와 사용 기간, 약국 관리 프로그램 종류, A/S 만족도, 불만사항, 처방전 입력 방식, 약국POS 사용 여부 등 컴퓨터와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을 조사한다.

조사는 우편을 통해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36명에게 백화점상품권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민병림 회장은 "약국의 전반적인 컴퓨터 현황을 파악해 향후 관련 자료로 활용할 계획인 만큼 약국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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