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지역, 약국도 폭우 피해 속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16 12:51   수정 2009.07.16 17:36

부산 경남 지역에  폭우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약국도 피해를 보고 있다.

16일 오전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부산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부산지역 평균 강수량이 260㎜를 기록하고 있다.

부산지역에는 시간당 최고 90㎜라는 엄청난 양의 비가 내려 시내 전역에서 침수와 붕괴사고가 잇따랐다.

부산동구 수정동 늘푸른약국 침수 피해를 보였고, 해운대구 해운대약국도 부분 침수 되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부산시약은 폭우피해 약국 1곳을 파악하고 있고, 경남약사회도 아침 일찍부터 업무연락을 통해 피해약국을 파악하고 있다.

<사진= 부산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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