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이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은 지난 7월 10일·11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 용문산에서 전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상반기 311억원의 매출과 6억2,0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점을 공유하고, 2009년 매출 목표 680억원과 영업이익 20억원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회원약국의 성공을 위해서는 약국 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하반기에는 회원약국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 성공파트너로서 본부의 역할을 강화하고, 최고의 약국체인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더불의 약국의 변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어떻게 하면 방문객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지에 대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박정관 대표는 신라호텔 레스토랑의 성공전략을 소개하면서 첫째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고, 둘째는 섬세함의 힘, 셋째는 부서내 자원활용 극대화를 통한 co-work의 중요성에 대한 벤치마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위드팜은 이와 함께 지난 3년간 약국 다이어트프로그램을 약 400개 약국에 정착시켜 안정된 매출에 기여해 왔다고 보고 하반기부터는 대표이사의 체험담을 포함, 전문강사를 대폭 보강해 약국 확산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