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회-병원약, 노약자 자원봉사에 구슬땀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08 23:37   수정 2008.06.09 05:59

4년째 노약자에게 의료 봉사를 해오던 서울시의사회 봉사단에 병원약사들의 손길이 더해져 훈훈한 사랑이 전해지고 있다.

지난 7일 서울역 인근 경로당에서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대표 문영목)과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가 관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병원약사회에서 약사 10여명이 봉사에 나서 처방조제를 하고 있다>

<임상병리사협회도 이날 봉사에 참가해 환자들의 혈당 및 간기능 검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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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내과, 정형외과, 치과 등의 의료활동에 나선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는 30여명(의사 4명명, 약사 10명 등), 하루에 60여명의 노약자가 무료 진료를 받았다.

<경로당 인근에서 진찰중인 치과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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