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으로 건강 찾고, 시름 잊고
성광메디칼, 된장마을 방문행사 성료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6-14 09:11   수정 2004.06.15 09:06
(주)성광메디칼이 주최한 된장마을 방문 행사가 6월12일~13일 개최됬다.

성광메디칼이 최근 약국시장에 출시한 청국장환을 홍보하고 약사들에게 청국장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팜스넷을 통해 추천받은 10여명의 약사와 내외부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사를 통해 청국장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주)메주와 첼리스트 도완녀 대표의 첼로공연 등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광메디칼 이홍구 대표는 “다음달에 열릴 2차 방문은 숙대약대 동문회와 성동구 여약사회의 적극 참여로 좀더 건실한 행사가 될 것”이라며 “약국경영에 건강기능식품의 중요성이 점점 강화되는 시점이니 만큼 이러한 기회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광메티칼이 이번에 약국시장에 출시한 청국장환은 (주)메주와 첼리스트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성광 측은 향후 이 제품의 마케팅을 강화 약국시장의 효자품목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