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크린약국, 크린조제’ 운동 전개
스티커 배포... 손 청결 유지·약국정리정돈 독려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05 16:30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5일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 크린약국, 크린조제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총무위원회(부회장 조병훈, 위원장 김선환) 주관으로 "크린약국 크린조제"라는 슬로건으로 스티커를 자체 제작하여 전 회원 약국에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약은 고귀한 것이고 약사의 손은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신성한 약을 조제하기 때문에 조제하기 전에 반드시 손을 소독 내지 씻을 것을 적극 독려하기로 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 약국의 청결과 정리정돈에 관심을 기울여 주민이 약국을 방문할 때 만족스러워 할 수 있을 때까지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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