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구청장·보건소와 협력 방안 논의
구 발전·자율점검 등 상호 적극 노력하기로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6 18:39   수정 2008.02.27 08:59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지난 22일 김성지 회장 및 상임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노근 구청장을 비롯해 박강원 소장, 김정민 과장겸 보건지소장, 정인선 약무계장 외 16명의 보건소 직원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노근 구청장은 “노원구를 서울시에서 브랜드가치가 높은 구로 성장하기 위한 숙원사업에 약사회에서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성지 회장도 “지금까지 열심히 해온 인보사업을 비롯해 구민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적극 협력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특히 자율점검표 제출 안내 건 및 기타 준수사항 등 약사회와 보건소간의 협력문제에 대해 논의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조영인, 장규옥, 연정희, 김오례, 한정미 부회장, 이필상 총무위원장, 이숙향 여약사 위원장이 참석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