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여약사위, 약국가운 일괄 제작·보급키로
21일 1차 회의... 회원대상 와인아카데미 개설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5 11:43   수정 2008.02.25 11:55

강남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신성주, 위원장·이은경)는 지난 21일 오후 12시 청담동 소재 프리마호텔에서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 주요 사업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은경 여약사위원장의 지난 연말연시 이웃돕기 사업결과에 대한 보고에 이어, 약대생들에 대한 장학사업 실시와 회원자녀 대상 학생봉사활동실시, 그리고 취미활동의 일환으로 전체 회원 대상 와인아카데미 개설 등 사업을 추진키로 논의했다. 

또한 약국 가운보급사업을 시행키로 하고 약국별로 필요한 수량을 주문받아 일괄 제작키로 했다.

한편, 본 회의에 앞서 지난해 여약사대상을 수상한 박혜숙 자문위원과,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하고 올해 2월28일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이정헌 지도위원에게 축하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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