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구청장배 보건인 바둑대회 우승
황공용·박인호·이현희·박병호 회원...6년 만에 쾌거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5 11:32   

서초구약사회가 구청장배 구 보건인 바둑대회에서 6년만에 우승하는 기쁨을 맛봤다.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정수)는 지난 23일 서초구민회관 바둑교실에서 개최된 제7회 서초구청장배 바둑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황공용(아주), 박인호(중앙), 이현희(샘터), 박병호(양재프라자) 회원으로 구성된 서초구약사회 팀은 원년 대회에서 우승한 후 6년 만에 다시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서초구청장배 바둑대회는 서초구보건인단체가 주관하고 서초구청이 후원하는 바둑대회로 서초구약사회, 서초구의사회, 서초구한의사회, 서초구치과의사회 4개 보건인단체가 참여하여 풀리그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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