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구 보건소와 자율지도 등 적극 공조
20일 약무팀 초청 간담회, 약바로알기사업 적극 지원키로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5 11:13   수정 2008.02.25 11:17

서초구 약사회와 보건소가 약국 자율지도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에 적극적인 공조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정수)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서초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약무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보건소 약무팀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년도 약국 자율지도 점검결과를 설명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관해 이현주 약무팀장의 브리핑이 진행됐다.

또한 보건소측은 2008년도 약바로알기 사업에 서초구약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권영현 서초구보건소장과 김정수 회장은 새해인사와 더불어 원칙을 바탕으로 서로 협력하여 관과 유관단체가 상호 발전하는 모범을 보이자는데 뜻을 모았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서초구약사회 김정수 회장, 서윤석·이시영 부회장, 박병호·김종환·최태영·정인숙·신수영·류일선·최미영·이명희·이광해 위원장, 그리고 서초구보건소 권영현 소장, 이현주 약무팀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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