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약품, ‘팜스넷’ 최상위 등극
8월 시작 6개월만에 10개 업소 중 판매액 1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05 08:30   수정 2008.02.06 08:45

약산약품(대표이사 이성식)이 ‘팜스넷’ 최상위에 올랐다.

약산약품과 팜스넷 등에 따르면 약산약품은 1윌 판매액 기준으로 팜스넷 전자상거래 10개 도매업소 중 1위에 등극했다.

지난해 8월부터 팜스넷을 통한 전자상거래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특히 약산약품은 팜스넷 전자상거래 도매 중 매출액이 제일 적은 업소로, 짧은 시간 내 최상위에 올랐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성식 사장이 국내 도매업소 중 전자상거래에 가장 뛰어난 노하우를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에서, 약산약품의 단기간 내 1위 등극을 ‘특별한 사건’은 아닌 것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이성식 시장은 그간 전자상거래 업체를 직접 설립, 운영하는 등 e-BIZ 분야에서 앞서 왔다는 평가를 제약계 및 도매업계로부터 받아 왔다.

이성식 사장은 “격무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뛰어 준 임직원들과 약사 분들의 도움으로 회사 전자상거래가 활성화 됐다”며 “앞으로도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신뢰를 주는 전자상거래 업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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