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윤도준 회장-조창수 사장 체제 돌입
윤광렬 명예회장-윤길준 부회장-정인희 전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03 11:00   수정 2008.02.04 07:48

동화약품이 경영진을 개편하며, 본격적인 전문 경영인체제로 들어섰다.

동화약품은 1일 이사회를 열고 윤도준 부회장을 회장으로, 윤길준 사장을 부회장으로, 조창수 부사장을 사장으로 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윤광렬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이번 인사에서 경리담당 정인희 상무도 전무로 승진했다.

신임 조창수 사장은 한국외대 무역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동화약품 입사 후 인사 기획 총무 구매 특판업무 등을 두루 관장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이번 경영진 개편은 동화약품의 오랜 전통인 전문경영인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제 2의 도약을 이루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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