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효율적 정보시스템 'BI' 구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01 15:25   수정 2008.02.01 15:42

현대약품(대표이사 윤창현)은 1월 31일 의사결정에 필요한 다각적인 분석 정보를 신속, 정확히 제공하여 기업가치 극대화에 기여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정보시스템인 BI(Business Intelligence)시스템을 구축, 보고회를 가졌다.

윤창현 대표이사는 기존의 문서를 통한 보고를 HDPh.BIS(현대약품BI시스템)을 통해 모든 보고를 받도록 하겠다며 강력한 활용의지를 밝혔다.

혁신전략팀 이영균팀장은 “전사적 데이터 통합을 통해 현황분석 중심에서 행동지향적 의사결정분석으로 전환됨으로써 지능화된 조직으로 변화가 될 것”이라며 “데이터마트를 통한 다각적 분석이 가능한 체계가 구축되어 이를 통해 전략적 인텔리전스 구축을 위한 기반이 제공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7개월 동안 안정화,정착화,고도화 단계별로 수립된 운영전략을 통해 전사적 데이터 통합율 80%이상 달성,전사적 공식보고서 사용율 90%이상 달성,전략적 BI시스템을 위한 조기경보시스템(EWS)을 구축 하겠다고 운영 전략을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BI시스템 구축을 컨설팅한 ㈜칸테크의 프로젝트 진행 과정 이영균PM이 구축된 시스템의 시연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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