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협, ‘중앙회 중심 뭉쳐야 산다'
35회 총회, 8,700만원 통과- 한성약품 이종목 사장 부회장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9 14:02   수정 2008.01.29 16:26

대구경북의약품도매협회(회장 조광래)는 29일 오전 11시 30분 텔제이스 2층 사파이어홀에서 제 35회 정기총회를 열고, 중앙회 정책에 적극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또 8,700여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통과시키고, 그간 공석이던 부회장 1인에 한성약품 이종목 사장을 선임했다.

총회는 이와 함께 올해 중앙회 정책사업에 적극 협조, 회원사 권익보호 및 신뢰회복, 위수탁, 공동물류를 통한 의약품 유통 선진화 방안 추진, 투명 공정 정도영업 풍토조성 등을 중점사업으로 정하고, 이의 실현에 매진하기로 했다.

또  의약품명예자율지도 점검을 강화, 회비 납부를 통한 회무 활성화,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조광래 회장은 “지난 한해 우리들이 해 온 내용들을 반성하고 성찰하며 시정할 것은 과감히 시정하는 것이 총회의 본질" 이라고 말하고 ”새 정부 출발과 더불어 엄청난 변화의 물결이 닥칠 것에 대비해 유통업에 종사하는 우리들은 중앙회를 중심으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총회에는 황치엽 중앙회장, 현수환 이교삼 장세훈 역대회장을 지낸 고문, 이용익 대구경북제약협의회 회장단이 참석해 대구경북도협의 발전을 기원했다.

‣중앙회장 모범업소패 = 이병규(덕일약품 대표) 
‣대구경북도매 협회장 모범업소패 = 백서기(두산약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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