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임직원 , 태안서 자원봉사활동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8 13:11   수정 2008.01.28 13:13

한미약품이 운영하는  의·약사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인 HMP회원들이 기름 유출 피해지역인 충남 태안에서 27일 자원봉사를 펼쳤다.

태안 파도리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자원봉사에는 HMP(www.hmphanmi.co.kr) 회원인 의·약사와 가족, 한미약품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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