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과 티제이팜은 26일 전주관광호텔에서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전약품&티제이팜 신년회’를 열고,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태전약품판매(주) 오수웅 회장은 “2007년은 정부의 폭넓은 약가 인하와 도매상 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점철된 어려운 한 해였지만 이제부터는 사람 경쟁이요, 아이디어 경쟁”이라며 “2008년은 태전약품과 티제이팜 모두에게 특별한 한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수사원&우수부서&우수동아리에 대한 시상식, 철가방에서 스타강사로 우뚝 선 김대중 씨의 강연, 부서별 장기자랑 및 레크레이션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태전약품 영업부 김구현 소장, 영업부 변동룡 소장, 물류팀 진광준 사원, 티제이팜 황재영 사원, 강성호 주임이 우수사원으로, 총무경리팀이 우부부서로, 다람이 볼림동호회가 우수동아리로 선정됐다.
총 8개팀이 참가한 부서별 장기자랑에서는 티제이팜이 1등, 태전약품 총무경리팀이 2등, 고객만족팀이 3등을 차지했다.
한편 신년회에 앞서 태전약품 주력 PB제품인 먹는 탈모증 치료제 ‘드로젠’ 판매 우수사원에게 현대자동차 NF소나타 트랜스폼‘ 차량이 지원됐다.
태전약품은 2월 실적 우수사원에게 부부동반 해외여행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