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약품, 매출 1천억 발판 마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6 11:12   

성일약품(회장 문종태)이 매출 1천억 달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성일약품에 따르면  지난해 808억여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23% 성장한 수치다.

성일약품은 올해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성장률을 달성하면 1천억 고지 등정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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