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분회, 파손 재고약 반품에 주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5 09:55   

서울시도협 동부분회(회장 김성규)는 24일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회원 파손 재고약 반품 등 각 회원사 고충 해결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 단합대회, KGSP사후관리 교육 등을 올해 사업으로 채택했다.

김성규 회장은 "지난해 식약청 관계자를 초청해 관리약사 대상으로 KGSP교육, 우수업체 방문 등을 펼친 결과, 회원사 32곳 모두 KGSP실사에서 지적사항이 없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뿐만 아니라 회원단합대회와 함께 진행된 불우이웃돕기 등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이 새롭게 시작됐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회원 단합은 물론  KGSP사후관리, 제약사 설득을 통한 파손재고약 처리에 힘을 쏟겠다"며 “올 3월부터는 모든 서울지역 도매업체들이 월 2회 토요휴무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능동적 참여를 당부했다.

한상회 서울시도협 회장은 "서울지역 4개분회 중 특히 동부분회는 모범적 분회"라며 "분회의 힘이 지부의 힘으로, 다시 중앙회의 힘이 되도록 모두가 뜻을 모아주길 바라겠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위수탁물류시행, 제약사마진 인하, 유통일원화 폐지 등 도매업계 환경 급변화하는 시기라며 마음을 비우고 열심히 회무에 임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동부분회는 위수탁 물류 등 제도변화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올해 주요사업 계획에 대한 일정을 2월 초중 각 회원사에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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