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소들이 이번 달에 약을 빨리 주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제약 및 유통가에 따르면 외자 제약사들 중 상당수가 설 연휴가 낀 2월 2일(토)부터 10일까지 휴무 방침을 정했고, 국내 제약사들도 일부는 이 같은 방침을 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때문에 이번 달에는 1월 25일,26일 경까지는 주문을 맞춰야 차질없는 수급이 예상된다.
유통가 한 인사는 “외자 제약사들을 비롯해 연휴를 상당 기간 잡은 회사들이 많다. 늦게 주문하면 약 수급에 어려움을 겪을 것 같다” 며 “우리도 1월 25일까지는 제약사에 주문을 마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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